[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국내 최정상급 배우 조인성과 한효주가 네팔 히말라야에서 촬영한 캠핑 TV CF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과 한효주는 요리, 우쿨렐레 연주 등 히말라야 대자연 속 캠핑의 낭만을 즐기며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 같은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광고는 조인성과 한효주가 히말라야 촬영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랙야크의 메인 모델로 발탁 된 후 함께 촬영한 7번 째 광고로, 쉬는 시간에도 실제 캠핑을 하듯 여유를 즐기며 서로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신재훈 이사는 “한국 시장에서는 가족단위의 오토 캠핑이 대세인 가운데 한적한 대자연 속 캠핑의 참 맛을 색다르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매번 히말라야에서 진행되는 고된 스케줄 속에서도 항상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 캠핑의 즐거움을 잘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