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사장 이명재)은 연금이 강한 회사로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연금이 강한 회사, 알리안츠생명’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알리안츠생명은 라디오 광고, 주요도시 버스 광고와 온라인 및 SNS 마케팅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직원들에게는 차량에 캠페인 스티커 부착, 휴대폰 컬러링 서비스를 하는 등 내부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어드바이저를 대상으로는 상품 교육과 영업지원 자료를 제공하고, 고객을 위한 콜센터 전용 상담 전화(1566-1002)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특히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연금보험상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또 다른 혁신적인 연금보험상품도 출시한다.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알리안츠생명의 경쟁력 있는 연금 보험에 대해 고객, 임직원, 어드바이저(설계사)에게 적극 소통하는 한편 상품 라인업 및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알리안츠생명의 목표이자 책임”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