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SK텔레콤의 경우 안정적인 주주환원과 성장의 균형을 지켜왔다"며 "기본적인 원칙에는 변화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또한 "올해의 배당정책은 이미 얘기했지만 장기적으로 주주환원정책을 정하기는 적절하지 않다"며 "앞서 얘기한 원칙하에 주주환원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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