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남편과 어머니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경규는 “이정민의 남편 박치열 씨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나의 치료를 자주 해주시는 자상한 원장님”라고 소개하며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곧 “실례지만 아내분이 말이 좀 많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물어 이정민 아나운서를 당황케 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의 남편 박치열 씨는 “한 가지 애로사항이 있다. 잠들기 전에 중요하지도 않은 걸로 열변을 토하곤 해 잠을 설치게 된다”고 고민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의 남편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민 남편 공개 기대되네요" "이정민 남편 공개 처음 하는건가?" "이정민 남편 공개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3일 밤 8시 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