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을 연출한 독일 출신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58)가 2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영화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미국 대통령(제이미 폭스) 경호원에 지원했지만 탈락한 존 케일(채닝 테이텀)이 실망한 딸을 위해 백악관 투어에 나섰다가 예기치 못한 공격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딸과 대통령을 동시에 구해야 하는 존의 리얼 액션이 볼거리로, 오는 6월 개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