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3일 웨스트 5층에 이태리 퓨전 레스토랑 ‘테이스팅룸’을 개장한다고 2이 밝혔다.
이번 '테이스팅룸'은 뉴욕의 여러 레스토랑을 디자인하고 컨설팅했던 건축가와 조명 디자이너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남미와 지중해 풍의 홈메이드 요리를 선보인다.
또한 이태리 요리를 재해석해 한국의 재료와 요리 방법을 조화시켜 이색적인 요리도 선보인다. 곱창 잠발라야, 팝콘 소금 아이스크림, 주꾸미 파스타, 라자냐 수제비범벅, 오레오 아이스크림 등이다.
영업시간은 백화점 오픈 시간과 동일하게 10시 30분이며, 식품관 고메이494 마감시간 보다 한 시간 늦은 22시로 백화점 폐점 뒤에도 레스토랑 전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고메이494와 함께 '서울 맛 집 집결지'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고메이494 입점된 레스토랑처럼 동종업계 대비 현격히 낮은 수수료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