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생활환경기업 코웨이(www.coway.co.kr)는 화장품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황진선 전무를 영입, 코스메틱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황 전무는 1990년 한국P&G 영업본부에 입사, 2003년 한국P&G 고객 마케팅 담당이사를 거쳐 2007년 일본P&G 글로벌 커스터머 리더 겸 시장 전략 및 기획 리더를 역임했다.
이후 제일모직 패션부문 영업전략담당 상무와 제일모직 패션사업1부문 남성복3사업부 상무, 제일모직 남성복 1사업부 상무 등을 거쳤다.
그는 2007년에는 '나는 프로페셔널이다'는 저서를 펴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