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드라마 '직장의 신' 김혜수의 악필이 시청자들에 화제다.
신의 능력을 보여주던 '최강 계약직' 미스 김 김혜수는 지난 4월 30일 오후 방송된 '직장의 신'에서 깜짝놀랄 악필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직원들은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회사 전체가 정전이돼 계약서를 프린트 하지 못해 애를 태웠다.
그러자 김혜수가 자필로 계약서를 쓰겠다고 나섰고 김혜수의 '악필 계약서'를 본 거래처 회장은 "이걸 글씨라고 썼느냐?"며 화를 냈다.
이에 미스김은 "손 글씨 자격증은 아직 따지 못했다"며 악필 이유를 설명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김혜수 악필을 본 네티즌들은 "김혜수 악필 대박 반전" "김혜수 악필 누구 글씨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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