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3월 실업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3월 일본의 실업률이 4.1%를 기록해 전월 4.3%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경제전문가들은 실업률이 전월대비 보합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86을 기록해 2월 0.85에서 소폭 상승했다.
신규 구직 건수는 2월에 비해 1.6% 감소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