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미 레드 드레스 사이로 늘씬 다리 '아찔'
[뉴스핌/전주=강소연 기자] 배우 신동미가 25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레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신동미는 여신을 연상케 하는 붉은색 옆트임 레드 드레스로 늘씬한 각석미를 선보여 개막식 참석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뉴스핌 Newspim] 전주=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