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소프트뱅크가 계열사를 통해 국내 휴대폰 유통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아이리버가 상승세다.
소프트뱅크는 계열사인 소프트뱅크커머스를 통해 아이리버의 자급제용 스마트폰판매를 시작으로 국내 휴대폰 유통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대비 155원(6.16%) 오른 2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의 국내 계열사인 소프트뱅크커머스는 지난 9일 출시된 아이리버의 자급제용 스마트폰 `울랄라5`를 시작으로 국내 휴대폰 유통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IT제품 유통 전문기업인 소프트뱅크커머스는 일본 소프트뱅크 본사가 지분 100%를 소유한 한국 내 지주사 소프트뱅크코리아의 자회사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