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샘 해밍턴(35)이 군대 바나나라떼를 극찬했다.
샘 해밍턴은 4월2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자판기 앞에 서있는 손진영에게 "바나나라떼 사 주세요~"라며 콧소리로 애교를 부렸다.
손진영은 샘 해밍턴의 애교에 웃음을 터뜨리며 250원짜리 바나나라떼를 뽑아줬다. 특히 제작진은 '주먹을 부르는 37세 호주 형'이라는 센스자막으로 웃음을 더했다.
샘 해밍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맛있는데 250원 밖에 안 한다. 별다방, 콩다방에서도 몇 천원하는데 이게 말이 되냐. 천 원이면 4명이 마실 수 있다"라며 바나나라떼를 극찬했다.
'진짜 사나이'는 서경석, 샘 해밍턴, 김수로, 류수영, 손진영, 엠블랙 미르 등이 군대에 입대해 병사들과 함께 생활하는 리얼 군대 체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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