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샘 해밍턴이 군인의 꿈을 후회했다.
샘 해밍턴은 4월28일 방송된 MBC TV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본격적인 주특기 훈련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네 기관총 사수가 사망했는데 어떻게 할 거냐"는 훈련 교관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대답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특히 샘 해밍턴은 어릴적 영화 '람보'를 보며 군인의 꿈을 키웠고 '진짜 사나이' 출연에 앞서 머리를 짧게 깎았다.
샘 해밍턴은 꿈과 현실이 다르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영화는 영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