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7일 워싱턴과의 경기 이후 21일 만의 홈런이다.
추신수는 4월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6회에 솔로홈런을 쏘아올렸다.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2경기 연속 무안타에서도 탈출하며 타율 0.360를 유지했다. 출루율은 0.504로 메이저리그 1위다.
추신수는 6회 선두타자로 나서 워싱턴 선발 댄 하렌의 90마일(약 145㎞)짜리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신시내티는 이날 3-6으로 져 3연패에 빠졌다.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