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대학생 할인의 위엄'은 해외 대학 강의실의 별난 풍경을 담고 있다.
강의를 기다리는 듯 빼곡하게 들어선 학생들은 하나같이 애플 노트북을 펴고 있다. 애플 특유의 사과마크가 빛을 발하는 이 사진은 대학생 단체할인이라도 받은 것 같다고 해서 '대학생 할인의 위엄'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대학생 할인의 위엄 사진에 네티즌들은 "대학생 할인의 위엄은 위엄이네" "대학생 할인의 위엄은 없다. 애플이 그럴 리가" "대학생 할인의 위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