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안은억) 당뇨관리사업부는 지난 25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배우 노주현과 혈당측정기 ‘아큐-첵’ 광고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노주현은 10년째 아큐-첵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회사 측은 노주현이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 젊은 연예인 못지 않은 활약으로 건강하고 영원한 청춘 이미지를 갖고 있고 오랜 시간 브랜드 모델로서 회사와 깊은 신뢰를 쌓아 재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노주현은 앞으로 아큐 첵의 방송·인쇄물 광고, 판촉행사 등 제품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노주현은 “‘아큐-첵’과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꾸준한 혈당관리 덕분인지 건강을 유지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