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타이완 밀크 버블티 (taiwan milk bubble tea)"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앞에 놓여 있는 밀크 버블티를 바라보며 혀를 내밀고 있다. 특히 강민경는 뽀얀 피부와 웨이브진 긴 머리로 청순미를 과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강민경의 버블티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씨, 타이완 버블티는 무슨 맛인가요?" "강민경 버블티 좋아하나보네" "강민경 보니 나도 버블티 먹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 공연차 타이완으로 출국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