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랑 캉테 감독은 "'폭스파이어'는 1950년대 아메리칸드림의 어두운 그림자를 조명한 영화"라며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에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로랑 캉테 감독은 영화 속 주인공 케이티 코시니와 함께 이날 개막식 행사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스핌 Newspim]전주=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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