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SK하이닉스는 25일 이천 본사에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좋은기억 나눔기금’으로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두드림(Do Dream) 장학’ 기금 5억원을 경기∙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과 박태석 이천노조위원장, 최종영 청주노조부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이천∙청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두드림 장학’ 기금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12월 경기∙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20억원의 ‘좋은기억 나눔기금’ 중 올해부터 신규 진행하기로 합의한 기금 운영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이천∙청주 초중고교 중 890여명의 학생들에게 학습비가 지원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