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그룹 계열의 AM PLUS자산개발은 오는 26일 광주 충장로에 멀티쇼핑몰 ‘와이즈파크(Y’Z PARK)’ 2호점을 오픈한다.
와이즈파크 충장로점은 광주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패션메카 충장로거리 상권 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금남로4가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광주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9개 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면적 1만7360m² 규모이다. 각 층별로는 스포츠(지하1층), SPA, 편집숍, 잡화(1~3층), 영캐주얼(4층), 레스토랑 및 식음료 코너(5~6층), 패밀리레스토랑(7층), 모임공간 토즈(8층) 등이 들어선다.
특히 5층에는 STREET F&B(Food & Beverage)를 조성해 젊은 미식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삼성에버랜드에서 선보이는 패밀리레스토랑 ‘프리가’와 모임전문공간 ‘토즈’ 등이 입점해 패션, F&B,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AM PLUS자산개발 관계자는 “와이즈파크는 세련되고 젋은 컨셉트의 멀티쇼핑몰을 추구하며, 2014년 2월 와이즈파크 광복점 오픈도 앞두고 있어 수도권 및 광역시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의 멀티쇼핑몰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