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사가 전년대비 20% 개선된 실적을 내놓으며 시장 전망치를 가볍게 충족시켰다.
24일(현지시간) 보잉사는 1분기 순이익이 11억 1000만 달러, 주당 1.4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9230만 달러, 주당 1.22달러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세전이익은 주당 19센트에 달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2.5% 감소하면서 188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나 시장 전망치는 웃도는 수준이었다.
보잉사는 787 드림라이너가 결함을 보이면서 운항이 중단되는 악재를 겪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