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포드자동차가 북미지역 사업의 호조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았다.
24일(현지시간) 포드는 1분기 순익이 16억 달러, 주당 40센트를 기록해 전년동기의 14억 달러대비 개선됐다고 밝혔다.
일회성 경비를 제외한 수익에서도 주당 41센트 수준에 달해 1년 전의 39센트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망치인 37센트도 상회한 것이다.
매출은 전년 324억 달러에서 358억 달러로 늘었다. 특히 북미 시장의 매출은 20% 증가를 보여 10년여만에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