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어린이날 선물 대잔치를 열고 인기완구 총 500종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한다.
지난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5만원 이상 고가 완구 매출이 10% 신장하면서 전체 완구 내 고가 완구 매출구성비가 32.5%로 늘어나는 등 올해 역시 영유아 관련 상품 매출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닌자고, 피셔프라이스 등 인기 상품을 대폭 확보했다.
올해는 이마트몰(www.emartmall.com)에서도 어린이날 선물대잔치를 동일하게 진행하며, 오프라인 매장 상품 500종에 온라인몰 전용 상품 500종을 추가해 총 1000종을 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 유아완구 최고 인기상품인 피셔프라이스 러닝홈을 정상가 19만8000원에서 22% 할인된 15만3000원에, 인기캐릭터인 타요 말하는주유소를 정상가 2만1300원에서 30% 할인된 1만4800원에 준비했다.
이외에도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레고 닌자고 시리즈 인기상품인 레고 70503골드 드래곤을 3만9900원(온라인몰 제외)에, 여자아이 최고 인기상품인 따라쟁이 앵무를 3만4800원에, 남아 완구 최고 인기태릭터인 또봇 W쉴드온을 4만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완구담당 김성호 바이어는 “불황에도 자녀를 위한 지출을 줄이지 않는성향이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올해 역시 어린이날을 앞두고 관련 상품들이 높은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독 및 특가 상품을 대폭 준비하는 한편 이마트몰을 통해서도 미리 구매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