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이틀째 급등하며 3만원 선을 가뿐히 회복했다.
24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3400원, 11.62% 오른 3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17일 서정진 회장의 지분 매각 발언 이후 22일까지 4일 연속 급락하며 2만6650원까지 떨어진 이후, 이틀 동안 약 23% 가까이 상승한 수치로, 반대매매 우려가 상당부분 해소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