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23일 오전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펀-투-드라이브(Fun-to-drive)' 감성을 내세운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폴로 1.6 TDI R-Line'을 선보이고 있다.
'폴로 1.6 TDI R-Line'은 최대토크 23.5kg·m(1,500~2,500rpm), 최고출력 90마력(4,200rpm), 0~100km 도달시간 11.5초의 성능을 갖췄으며, 표준연비는 복합 기준 18.3km/l(도심 16.4/고속도로 21.3), 1등급으로 우수한 경제성을 자랑한다. 공식판매는 25일부터 시작되며 가격은 2,490만원(VAT 포함)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