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셀트리온이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폭을 만회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 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2400원, 7.66% 내린 2만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부터 하한가를 보였던 셀트리온은 개인과 프로그램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전 11시 30분 이후부터 조금씩 낙폭을 줄여 장 중 한 때 31550원으로 상승 반전하기도 했다. 주로 키움증권을 통해 매수 및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거래량은 약 1600만주로 2010년 5월 12일 2608만 주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약 4460억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75% 가량 증가하고 있다.
한편, 셀트리온제약도 같은 시각 현재 6% 낙폭을 보이며 장 초반 하한가를 딛고 일어서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