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하는 ‘제3회 예방접종 주간’(4월 22~28일)을 맞아 MBC 에브리원의 ‘오늘부터 엄마아빠’에서 가족으로 출연 중인 방송인 전현무씨와 배우 심이영씨, 장서희·서세종·강다연·김강훈 어린이를 예방접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예방접종 주간 목표를 ‘4~12세 어린이 완전접종률 향상’으로 잡고 어린이 건강을 응원할 대표가족으로 이들 가족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 방송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전현무·심이영씨는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이영씨는 “아이가 커가면서 예방 접종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는 데 이번 예방접종 주간에는 자녀의 예방 접종 기록을 찾아보는 등 건강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방접종 주간은 어린이 감염병 예방과 접종률 향상을 위해 WHO가 정한 기념주간으로 매년 4월 마지막 주에 실시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