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1박2일' 시청률이 일요일 예능 중 최하위를 기록하며 굴욕을 맛봤다.
22일 시청률 조사 기관 TNmS에 따르면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맘마미아는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에 기록한 9.3%보다 1.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해피선데이'에서는 봄 개편을 맞아 '1박2일'에는 새 멤버 유해진을 영입한 데 이어 새 코너 '맘마미아'를 시작하는 등 심기일전 했다. 하지만 MBC와 SBS의 적극적인 공세에 밀리는 형국이다.
이날 '1박2일'에서는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간 멤버들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들은 팀을 나누어 알까기 대결을 하던 중 위기에 처한 유해진이 섹시댄스를 추며 웃음을 꾀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 2부-진짜 사나이는 9.9%,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9.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