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보레 브랜드는 2009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 판매된 준중형차 크루즈의 해치백(국내 판매명 : 크루즈5) 모델을 중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 하반기 중국시장에 출시 예정인 크루즈 해치백은 GM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됐다.
한국시장에는 2011년 출시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쉐보레는 크루즈 해치백 출시로 중국 시장 내 제품 라인업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 크루즈 해치백을 비롯해 카마로 ZL1 투어링 컨버터블 콘셉트카, 1953년형 벨에어, 1954년형 콜벳, 1965년형 말리부 SS 등 총 17종의 모델을 전시했다.
한편,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서 캐딜락 브랜드는 중국 시장 최초로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의 신모델 ‘에스컬레이드 ESV’를 선보였으며, 뷰익 브랜드는 리비에라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