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증권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타운지점 세미나실에서 '제3회 공익법인 재무전략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석 대상은 각종 재단과 협회, 준정부기금, 공사 등 공익법인의 대표와 자금담당 임원이다.
1부에서는 정진균 삼성증권 대체투자(AI) 운용팀장이 '창조적 자산운용전략'에 대해 강연하고 2부에서는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이 '국내 부동산 시장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지난달 제2회 공익법인 포럼에 참석했던 한 참가자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공익기금 운용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