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새내기 강지영이 발랄한 미소를 연발했다.
16일 성균관대 금잔디 광장에 13학번 신입생 강지영, 성균관대 정규상 부총장, 소셜네트워크의 박수왕 대표가 시험기간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캠퍼스 어택'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신입생다운 발랄함과 밝은 미소로 입장한 강지영은 약 1000여명의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직접 자신이 표지 모델을 하나 캠퍼스텐 4월호를 전달해 시험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힘을 북돋아줬다.
이어 6월 캠퍼스어택에 참여한 재학생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 새내기 강지영은 "제가 직접 드린 선물 받고 중간 고사 잘 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지영 새내기 미소에 네티즌들은 "새내기 강지영, 학교생활도 열심히 잘 하시길!" "강지영 새내기 다운모습 보기좋다" "새내기 강지영 밝은 미소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