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의 화보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의 새 영화 출연 소식과 함께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설 입장을 밝혔다.
배두나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이어 라나, 앤디 워쇼스키 감독과 가족같은 느낌이 생겼다"며 "새 영화 '주피터 어센딩'은 전작에 비해 훨씬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SF 영화"라고 전했다.
이어 배두나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한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히 공식 입장을 발표할 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영화 제작발표회 같은 업무적인 영역도 아니고, 굉장히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고 재미있는 조합이라서 흥미를 가져주시는 것 같지만 그래도 좀 부담스럽다. 부디 관심을 갖지 않아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배두나는 지난 2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