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얼음을 갈아 만드는 혼합 음료인 '프라푸치노' 2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모카 쿠키 크럼블', '레드 빈 그린 티'이다.
또한 프라푸치노와 잘 어울리는 라스베리 블랑 케이크, 스트로베리 머핀도 새롭게 내놨다. 가격은 각각 4800원, 3300원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올해는 일부 매장에서만 제공하던 ‘망고’, ‘라스베리’, ‘초콜릿’ 3종의 바나나 프라푸치노를 전국 500여매장(미군부대 내 매장 제외)으로 확대, 총 20종 이상의 다양한 프라푸치노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