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미는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코리아2(엠보코2)’ 배틀라운드에서 '빗속의 여인'을 열창했다.
뛰어난 실력으로 모든 참가자들의 '기피대상1호'로 꼽힌 강타 코치 팀 신유미는 이날 18세의 이재원과 경쟁을 펼쳤다.
두 사람은 '빗속의 여인'을 편곡해 열창했고, 신유미는 오랜 경력을 증명하듯 파워풀한 보컬을 선보이며 강타의 선택을 받았다.
신유미의 빗속의 여인 무대를 본 강타는 "(신)유미가 훨씬 보컬이 파워풀해졌다"며 신유미의 실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신유미의 빗속의 여인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유미 빗속의 여인 대박이었음" "신유미 빗속의 여인 부르니깐 진짜 강력한 우승후보더라" "신유미 빗속의 여인 소름이 쫙"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엠보코2’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프렌치 시크 해치백 자동차, 초호화 앨범 발매의 기회가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