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GS샵이 오는 14일부터 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해주는 'I Love 중소기업'을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GS샵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디자인경영협회 등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선정해 1회 방송당 45분씩 월 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방송은 방송비용 및 수수료가 전혀 없어 판매수익금 전액이 중소기업에 돌아간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GS샵은 또한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디자인, 품질관리, 마케팅 지원은 물론 인터넷쇼핑몰과 카탈로그 등 추가판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전 6시부터 방송되는 첫 중소기업 상품은 ㈜아트참에서 생산하고 있는 ‘허니버블 원샷 크리너’다. 세탁조 청소 24회분과 배수구 청소 9회분에 3만99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