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슬기는 신성일과 49살 나이 차를 뛰어넘는 멜로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신성일은 자기가 정한 규칙대로 엄격한 잣대로 고수하며 살아오다가 말기 대장암 판정을 받은 정년퇴임 한 교장 역을 맡았다. 배슬기는 고혹적인 분위기의 간병인 '연화' 를 연기한다.
배슬기는 할리우드 영화 '파이널'로 연기력을 검증받은 바 있고 신성일은 자신의 542번 째 영화이다.
배슬기는 대선배 신성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감격하며 "모르고 들으면 친절한 대사지만 의미를 알고 나면 섬뜩한 중의적인 대사에 매료돼 이 영화 출연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배슬기와 신성일의 영화 야관문 출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배슬기, 49살 차 신성일과 연기 호흡 기대하겠다", "배슬기와 신성일의 나이차 엄청나네. 현실에서도 가능할까?", "배슬기 캐릭터가 매력적일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