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샘표가 지난 9일 '효재의 자연주의 밥상'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충무로 본사에서 열린 이번 쿠킹클래스는 '자연주의 살림꾼'으로 알려진 이효재씨가 특별한 양념이 없는 쉬운 요리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밥상을 소개했다.
이씨는 강의가 진행되는 2시간 동안 일상의 도구들을 활용해 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살림 노하우와 함께 평소 요리에 대한 철학과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요리 에센스를 사용, 연잎밥과 대나무잎으로 모양을 내고 간장을 곁들인 달걀말이 등 정갈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