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랩퍼 빅죠가 열애 공개 후 부담스러운 심경을 밝혔다.
빅죠는 열애 공개 기사가 쏟아진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사건이 많은데 창피하고 죄송스럽다"며 "북한 미사일 위협이 심한데, 열애설 기사는…"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빅죠는"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 조용히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피해가 가는 행동과 언어폭력은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앞서 빅죠는 현재 4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