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저열량·저염식으로 구성된 'SMART정식'을 확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정식은 현재 운영중인 전국 480여개 구내식당에서 500kcal열량에 소금 3g으로 구성된 식단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5월부터 메뉴개발에 착수했고, 9월부터 현대백화점 13개점 중심으로 시범 운영 후 이번 달 15일부터 전국 영업점으로 점차 확대 실시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