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임직원 3000여 명은 9일 오전 전국의 영업점 인근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영업점 방문 고객들에게 꽃씨 18만 봉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소매채널사업부를 총괄하는 박종복 전무는 "봄을 환영하고 식목월을 기념하는 한편, 저금리 시대에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는 '마이심플통장'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마이심플통장'은 300만원이 넘는 금액에 대해 2.7%(세전)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통장으로, 자유입출금 저축예금 상품으로는 은행권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박종복 전무는 "기존 자유입출금통장의 금리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하지만, 마이심플통장은 조건 없이 모든 고객에게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상품으로 단기 여유 자금을 운용하는 데 특히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전 지점 또는 고객컨택센터(1588-15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