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진작가 보리 사망에 송승헌, 지드래곤 등 스타들이 깊은 애도를 표했다.
8일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보리 실장님..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기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연을 만들어주셨던 사진들..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같이 작업했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사진작가 보리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그와 인연을 맺었던 스타들은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빅뱅의 지드래곤 역시 트위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보리 실장님"라고 애도의 글을 남겼다.
지드래곤, 송승헌 외에도 이상봉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홍장현, 가수 윤종신 등의 많은 유명인사들이 SNS를 통해 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고 보리는 MBC 무한도전에 사진작가로 참여하며 널리 알려졌으며, 8일 오전 11시께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를 일기로 사망한 고 보리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서 마련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