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6일 충청북도 괴산 연풍면에서 일손나눔 캠페인 '함께해요! 아리따운 구매!'를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충청북도 괴산 연풍면에서 40여 명의 임직원 및 '아모레퍼시픽 프로슈머(Prosumer, 제품 개발부터 출시까지 참여하는 소비자 그룹)'와 함께 진행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원료를 재배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충북 괴산을 비롯한 국내 10개 지역 과 고유의 공정무역활동인 '아리따운 구매' 협약을 체결해왔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과 고객들은 이번 캠페인에서 닥나무뿌리 수확, 닥나무 껍질 손질 등 협약 지역주민들의 원료 수매활동을 적극 도왔다.
오는 17일에는 충남 서산의 지역주민들을 위해 피부관리법 및 기초제품의 올바른 사용법, 핸드마사지 방법, 계절별 메이크업법 등에 대해 교육하는 나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