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상 청정원이 프리미엄 냉장 드레싱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정통 유럽스타일 드레싱 4종 ‘1000아일랜드’, ‘참깨흑임자’, ‘허브갈릭’, ‘오리엔탈’ 과, 프리미엄 저지방 과일 드레싱 4종 ‘그린키위’, ‘스트로베리’, ‘파인애플’, ‘블루베리’이다.

청정원 드레싱 담당 최호열 대리는 “드레싱을 보다 신선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냉장 드레싱 시장 규모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냉장 드레싱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소비자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한 프리미엄 냉장 드레싱 제품을 대거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통 드레싱 4종과 저지방 과일 드레싱 4종의 가격은 각각 3300원, 3600원이다.
한편, 지난해 국내 드레싱 시장은 약 480억 규모이며, 이중 냉장 드레싱은 전체 드레싱 시장의 65% 정도에 해당하는 314억 원을 차지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