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의 점수는 단 3점차였다.
오디션 프로그램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2(이하 K팝 스타2)'에서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은 방예담을 박빙의 점수로 누르고 우승했다.
4월7일 오후 방송된 'K팝 스타2' 파이널에서는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이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배틀을 펼쳤다.
이날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은 서로 노래 바꿔 부르기, 심사 위원 추천곡 미션 2곡을 부르면서 파이널 무대를 장식했다.
K팝스타2 파이널 무대에서 악동뮤지션은 최종합계 573점, 방예담은 570점을 받아 악동뮤지션과 방예담의 심사위원 점수는 단 3점 차이에 불과,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최종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갈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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