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제 완연한 봄 날씨가 시작되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인파들이 늘고 있다. 봄 나들이에서 특히 빠질 수 없는 것은, 돗자리를 펴고사랑하는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기는 맛있는 식사일 것이다.
요즘 같은 웰빙 시대에는 패스트푸드나, 정크푸드 보다는나들이를 갈 때에도 직접 한식 위주로 도시락을 만들어 건강한 음식으로 나들이를 즐기는 것이 추세다.

신송식품(대표이사 조승현) ‘된장국엔 누룽지’를 출시한 이후 한국인에 입맛에 맞춘 획기적이고 간편한 봄철 나들이 필수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봄철 나들이를 가거나, 등산을 할 때,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 외에도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실속 있게 챙겼다는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신송식품의 간편 식품군에서도 판매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 제품은 두 가지 다른 맛으로 국산 얼갈이 배추가 듬뿍 든 ‘구수한우거지 된장국엔 누룽지’와 미역이 듬뿍 들어있는 ‘개운한미역 된장국엔 누룽지’로 구성되어, 장류 명가 신송식품 답게 ‘재래된장’과 100% ‘국산쌀’을 사용해 깊은 맛을 더했다.
신송식품 측은 “한국인에 입맛에 맞는 안전한 즉석식품을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했다”고 전하며, 야외 활동이 많은요즘, 판매량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송식품의 된장국엔 누룽지는 전국 대형할인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권장소비자 가격은 1800원 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