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재일 탈락 소감이 화제다.
조재일은 5일 밤 11시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보이스코리아2’ 세번째 배틀 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조재일 탈락 소감은 방송 직후 엠보코2 제작진을 통해 전해졌다. 조재일은 “많은 분들이 방송을 보시고 ‘네가 최고다’ ‘모든 걸 쏟아냈구나’라며 칭찬하셨다. 승패와 상관없이 나를 최고로 생각해 주는 주변 분들과 시청자들께 감사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이스코리아에서 그 정도 역량을 발휘했으니 후회없다. 진심으로 감사한다. 승패와 상관없이 정말 뜨겁게 노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조재일은 5일 엠보코2 무대에서 같은 신승훈 코치 팀 윤성기와 노래 ‘말하는 대로’를 열창했다.
조재일 탈락 소감과 관련, 시청자들은 “조재일 탈락 소감 감동이다” “조재일 탈락 아쉽지만 잘했다” “조재일 탈락 소감 뭉클하네”라며 응원했다.
한편 엠보코2는 7주 연속 동시간대 케이블TV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이날 엠보코2는 최고 시청률 2.9%(케이블유가구, Mnet+KM+온스타일+스토리온), 평균 2.5%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