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병만족이 크레이피시 맛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는 석기생존 4일째를 맞은 병만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물고기 사냥에 나선 병만족은 수온 섭씨 15도의 차가운 바다 속에서 크레이피시 두 마리와 물고기 한 마리를 건져 올렸다.
저체온증과 배고픔으로 고생했던 병만족은 먼저 크레이피시를 회로 떠 맛본 후, 바비큐 요리에 도전했다.
크레이피시 맛을 본 병만족 멤버들은 “내일 또 잡으러 가자” “내가 먹어본 회중에 그 어떤 것과 비교해도 이게 제일 맛있는 거 같다” “완전 고소하다. 맛있다” 등 감탄을 연발했다.
이어 병만족은 크레이피시 속살과 내장을 비벼 차례로 먹기 시작, “대박.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버터 맛이 난다” 며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크레이피시의 환상적인 맛에 김병만은 “정글푸드 1위였던 코코넛 크랩보다 더 맛있다. 크레이피시를 이길 수 있는 먹거리는 없을 것”이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