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수출입기업에게 환율과 원자재 관련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SF Members)에서는 수출입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9일 오후 3시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전승지 FX Analyst가 ‘환율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외환전략팀 박준철 과장이‘수출입기업 외환관리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불확실한 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해 보고 시나리오별 외환관리전략에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됐다"며 "기존의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SF Members)에 가입한 기업고객들 외에도 수출입기업 관계자라면 참가비 없이 사전 신청으로 참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신청과 멤버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외환전략팀(02-3707-3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멤버십 서비스 회원가입은 세미나 현장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