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는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 음식점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야왕' 종방연에서 종영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민낯에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종방연 자리에 등장한 수애는 "4개월 동안 욕도 많이 먹고 정말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위기도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많이 힘들었는데 옆에서 묵묵하게 지켜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눈물을 흘렸다.
수애의 눈물에 권상우는 "제일 잘했다"고 수애를 위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수애의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녀 주다해에서 청순 수애로 돌아온 걸 환영함" "수애 눈물 흘리는 모습마저 이쁘네~ 얼굴도 마음도 예쁜 여배우" "수애 씨, 울지마요! 덕분에 월요병도 이겼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