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HSBC은행은 3일 서울 SOS어린이 마을에서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HSBC은행 여성위원회가 6년째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숲 가꾸기’의 일환으로, 마을 주변에 단풍나무와 꽃을 심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60여명의 HSBC 임직원과 서울 SOS 어린이 마을 어린이가 행사에 참여했다.

HSBC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의 참여로 ‘아름다운 숲 가꾸기’ 봉사 행사를 진행해 강화도 전등사 및 북한산 국립공원에 매화나무, 설구화, 진달래 등 다양한 나무를 심으며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지현 HSBC 여성위원회장은 “나무 심기행사로 기후변화를 방지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경 보존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